프리엠스 주가 22%↑...오후 2시쯤 되자 갑자기 폭등,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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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1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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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프리엠스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9분 기준 프리엠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92%(2900원) 상승한 1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엠스 시가총액은 94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01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프리엠스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관련주다. 프리엠스 관계자가 이 후보와 중앙대 동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TBS가 의뢰하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19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이 후보는 39.5%로 윤석열 후보(40.0%) 뒤를 이었다. 

이 후보의 주요 지지층인 40대에서 전주 대비 17.3%포인트 오른 62.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에서 44.1%(전주 대비 15.3%포인트↑) △ 부산·울산·경남 33.2%(지난 주 대비 7.5%포인트↑)에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프리엠스는 건설장비용 전장품과 자동제어기기 제조 및 판매업 등을 목적으로 1989년에 설립됐다.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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