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 ‘M7 화이트 에디션’ 선봬
삼성전자가 모니터와 스마트 TV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스크린’ 기능으로 인기를 자랑하는 ‘스마트 모니터’의 신제품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 M7 화이트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별도의 PC 연결 없이 업무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깔끔하고 모던한 화이트 슬림 베젤(테두리) 디자인에 △USB-C 타입 포트를 통한 최대 65와트(W) 충전 △10Gbps(초당 기가비트) 데이터 전송 △USB 2.0과 블루투스 4.2 등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할 혁신 기술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홈화면에 기본 OTT 앱들이 설치돼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웨이브, 티빙, 왓챠 등을 즐길 수 있다.
 
실시간 TV를 볼 수 있는 삼성 대표 앱인 ‘삼성 TV 플러스’와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를 활용해 개개인이 원하는 바에 맞게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홈 라이프 시대에 최적화된 스마트 모니터의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모델이 서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스마트 모니터 M7 화이트 에디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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