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roxyclick 홈페이지]


미국 시장조사회사 IDC는 5G 이동통신 시스템 단말기가 2025년에는 말레이시아에 출하되는 단말기 전체의 60.6%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아직 5G 서비스가 개시되지 않았으나, 올해 출하되는 5G 단말기는 전체의 21.2%에 달한다고 한다.

IDC의 보고서에 의하면, 계약건수는 2025년에 5G가 전체의 22.4%인 1270만건, 4G가 76.2%인 4310만건이 될 전망이다.

말레이시아 국영 싱크탱크인 말레이시아경제연구소(MIER)는 5G가 2025년에 말레이시아의 실질국내총생산(GDP)을 85억링깃(약 2320억엔) 상향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휴 우즈하지(Hugh Ujhazy) IDC 부사장(IoT 및 통신담당)은 “향후 3~5년은 일상생활과 비지니스에 5G를 활용하게 될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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