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이스트소프트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낮 12시 38분 기준 이스트소프트는 전일 대비 5.31%(900원) 상승한 1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시가총액은 2029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490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달 리서치알음은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아직 주목받지 못한 숨은 메타버스 기업이라며 인공지능 기술력으로 재도약 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동현 연구원은 "다양한 산업에 AR기술과 버추얼 휴먼이 침투하고 있다. 이제는 이케아 플레이스 어플을 통해서 가상으로 가구배치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고, 은행에 가면 버추얼 은행원이 고객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에게 S/W 백신 기업으로 익숙한 이스트소프트는 AR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상으로 안경을 피팅할 수 있는 플랫폼 '라운즈'를 보유중이며, YTN에서 실제 인물과 동일한 AI 아나운서를 복제해 실시간 뉴스를 진행하는데 성공했다. 이제는 그 기술의 가치가 시가총액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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