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514명;경기 516명 등 수도권 1129명

17일 오전 서울역에 설치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이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3명 발생했다. 주말 영향으로 전날보다 85명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23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35만189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95명, 해외 유입 사례는 28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으로는 △경기 516명 △서울 514명 △인천 99명 △충남 62명 △충북 38명 △부산 32명 △대구 30명 △경남 26명 △경북 24명 △강원 13명 △전북 10명 △전남 9명 △제주 8명 △대전 8명 △광주 4명 △울산 2명 등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1129명이 발생해 국내 발생 확진자 중 80.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266명이 발생해 국내 발생 확진자의 19%를 기록했다.

유입 국가별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으로는 △미국 5명 △러시아 5명 △인도네시아 2명 △키르기스스탄 2명 △카자흐스탄 2명 △미얀마 2명 △몽골 2명 △필리핀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캄보디아 1명 △싱가포르 1명 △프랑스 1명 △그리스 1명 △독일 1명 △괌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중 내국인은 12명, 외국인은 16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2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766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감소한 31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57명으로 총 32만3393명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5740명이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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