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향토·유망 중소기업 10개사 선정

[사진=경기 광주시 제공]

신동헌 시장이 향토기업 선정 등과 관련,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를 만들어 일자리가 창출되고, 시민이 살기 좋아지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신 시장은 "2021년 시를 대표하는 향토·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향토기업은 관내에서 20년 이상 운영하며, 고용창출과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유망 중소기업은 공장등록 후 2년 이상 운영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친다.

이번에 선정된 향토기업은 대진실업㈜, ㈜우성팩, ㈜고산메디코, ㈜코인텍 등 4개 기업이고, 유망 중소기업은 동우옵트론㈜, 럭키산업㈜, 일신산업전기㈜, ㈜엠에이치케어, ㈜베스크린, 우성기전㈜ 등 6개 기업이라고 신 시장은 귀띔한다.

신 시장은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 현판과 공로패(인증서)를 수여하고, 공영주차요금 전액 감면, 육성자금 지원(특례보증, 이차보전 추가지원 등), 시책사업 추천·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신 시장은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매년 향토·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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