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베트남 보건부 홈페이지]


베트남 호치민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지도위원회 감염상황조사팀은 시내 22개 시구군 중 17개 시구군이 ‘신종 코로나 억제’ 인정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팜 득 하이(Pham Duc Hai) 부위원장이 4일 이 같이 밝혔다.

3일 기준으로 1구, 3구, 5구, 6구, 7구, 8구, 10구, 11구, 12구, 고법구, 푸누언구, 떤푸구, 떤빈구, 나베군, 껀저군, 꾸찌군, 투득시 등이 인정기준을 충족했다. 빈떤구와 빈짜인군 등 2개 구군은 여전히 인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4구, 빈타인구, 혹몬군 등 3개 구군은 상세보고가 완료되지 않았다.

보건부가 설정한 기준에 의하면, 직전 2주일간 역내 신규감염자 수가 계속적으로 감소하고, 그 전 2주와 비교해 최소 50% 감소했을 경우, ‘신종 코로나 억제’를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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