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roxyclick 홈페이지]


필리핀 재벌 유첸코 산하 건설사인 EEI는 4일, 배송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eCarga’를 발표했다. 화물을 보내려는 화주와 트럭 오너를 매칭, 국내배송 서비스 효율화를 실현해 나간다.

올해 말까지 400명, 내년 말까지 1500명의 이용자 확보를 목표로 한다. 서비스 대상지역은 북부 루손섬 내이며, 이미 트럭, 밴 등 100대 이상이 등록을 마쳤다.

화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하게 화물의 집하・배송을 의뢰할 수 있다. 한편, 트럭 오너나 운전기사는 인터넷 상에서 의뢰확인 및 배송 스케줄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동 앱은 캐시리스 결제 및 화물추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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