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무면허·경찰 폭행 혐의로 경찰서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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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 거부·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21·예명 노엘)이 30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노엘은 지난 18일 밤 10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집행유예 기간 중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데다 음주 측정, 신원 확인을 요구한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9년 9월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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