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화성 주가 6%↑…강세 이유는?

정세희 기자입력 : 2021-09-14 10:19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원화성 주가가 상승 중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화성은 이날 오전 10시 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25원 (6.64%) 오른 3615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일 특허청에 따르면 리비안은 엠블럼과 함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R1S, 전기 픽업트럭 R1T 등 제품명에 대해 상표 등록을 마쳤다. R2T, R1X, R2X, R1V, R2S 등 후속 차량들에 대해서도 상표권을 등록했으며 전기차 배터리팩 커버, 외부 조명 및 충전 표시기 등에 대한 특허도 마쳤다. 상표권자는 리비안아이피홀딩스, 엘엘씨로 표기돼 있다.

지난달 대원화성은 특허청으로부터 '내구성 및 유연성이 우수한 기능성 폴리우레탄 필름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편, 1974년 설립된 대원화성은 합성피혁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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