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주가 0.45%↑...말라리아 원충 유전자 발견 때문?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8-25 14:11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신풍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8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일 대비 0.45%(300원) 상승한 6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 시가총액은 3조534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9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신풍제약의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7개국에서 말라리아 1차 치료지침으로 선정된 4세대 말라리아 치료제다. 

지난 22일 질병관리청은 이달 첫째주 파주에서 채집된 얼룩날개모기류 10개체에서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얼룩날개모기류는 말라리아를 옮길 수 있는 모기로 흑색의 중형 크기로 날개에 흑·백색의 반점 무늬가 있다.

유충은 논이나 수로·웅덩이 등에 서식하며 주로 야간에 소·말·돼지를 흡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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