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정실업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8분 기준 일정실업은 전일 대비 29%(5800원) 상승한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정실업 시가총액은 310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112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일정실업은 폐배터리 관련주다. 

지난 9일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사용 후 배터리 시장규모는 2030년 20조원에서 2050년 600조원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분석한 결과 국내 폐배터리 배출량은 작년 4700여개에서 2025년 1만3000개, 2030년 8만개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 완성차업체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업계에서는 2025년부터 전기차 폐배터리 시장이 개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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