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로그디바이스 주가 27%↑...오후1시 넘자 폭등, 왜?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7-29 14:3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31분 기준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일 대비 27.11%(1075원) 상승한 5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시가총액은 208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39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이날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자회사가 투자한 샐바시온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제 코빅실V의 제조생산을 위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ISO 13485 인증 업체를 미국 아이다호에 설립했다고 밝혔다. 

오는 8월 중 영국 및 유럽에서 출시할 제품은 이탈리아의 컨텐트그룹을 통해 생산한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코빅실V가 바이러스를 99.99% 중화시킴과 동시에 물리적인 장벽을 만들어 바이러스 입자가 비강 내 섬모세포 표면에 자리잡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독특한 작용기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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