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티알 주가 11%↑...이재명 효과?

전기연 기자입력 : 2021-06-21 10:37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보라티알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1분 기준 보라티알은 전일대비 11.86%(2450원) 상승한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라티알 시가총액은 156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68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보라티알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주로 꼽힌다. 차홍권 사외이사가 이 지사와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라는 이유에서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8~19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상대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25%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38%)에 이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범진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28.4%로 선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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