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마스코트 '랜디' SSG랜더스 홈경기서 첫 시구 데뷔

김재환 기자입력 : 2021-06-15 13:41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마스코트 ‘랜디’가 같은 이름의 SSG랜더스 '랜디'와 지난 13일 첫 시구에 나서면서 야구마케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LX공사 랜디는 SSG랜더스 홈경기에서 두 랜디의 절친 기념 이벤트로 마련된 '랜디쓰데이'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랜디쓰데이는 랜디 홈런 인형을 선물하는 등 야구팬들을 위해 LX공사와 SSG랜더스가 공동 기획한 행사다. 양사 랜디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종락 LX공사 홍보처장은 "딱딱한 공공기관 이미지를 벗고 캐릭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야구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LX공사는 지적사업과 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으로 국토를 관리하는 국토정보 전문 기관이다.
 

LX공사 랜디가 지난 13일 인천문학구장 SSG랜더스 홈경기에서 시구하는 모습.[자료 = 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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