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아주미디어그룹 데일리동방 직원 공개채용 2021.01.04(월) ~ 01.15(금), 18시까지 배너 닫기

​달러 강세에 원·달러 환율 4.2원 오른 1116.5원 출발

이봄 기자입력 : 2021-05-03 09:31

[사진=아주경제DB]

원·달러 환율이 3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2원 오른 1116.5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현재 111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화는 미국 GDP 호조와 미 국채 금리 상승에 힘입어 주요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달의 경우 달러화는 약세를 면치 못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과 미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의 매파적 발언으로 강세 전환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반등 지속 여부를 지켜보는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주가 흐름도 여전히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컴패션_PC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11회 헬스포럼-2021-05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