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산불이 확산해 산림·소방당국이 각각 대응 2단계와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21일 오후 3시 20분께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주변으로 번지고 있다. 사진은 경북 안동의 산불화재 현장 모습. 관련기사거창 고제면서 화재 발생…"주민 안전사고 주의" 우리 시대의 영성 건축가 윤경식, 산불을 넘어 세계가 주목한 강릉 인월사의 재탄생 #산불 #안동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메디큐브-레오제이, '부스터프로 X2' 론칭 기념 뷰티 클래스 행사 성료 [포토]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