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태국, 코로나 회복지수 1위, 한국은 2위

쿄오쇼오 히로유키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0-07-31 17:24

[사진=GCI 홈페이지]


태국 총리실 공보국에 의하면, 말레이시아의 민관이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상황을 나타내는 '세계 COVID-19지수(GCI)'의 '회복지수'에서 태국이 1위를 기록했다. 태국의 신종 코로나 대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GCI는 말레이시아의 컨설팅사 페만두 어소시에이츠가 과학기술혁신부, 부동산개발⋅건설사 선웨이와 협력해 개발한 것. 70%를 184개국⋅지역의 빅데이터와 상황분석에, 30%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세계건강안전보장지수(GHS)에 근거해 산출한다.

회복지수는 28일에 공표했다. 100이 최고이며, 1위 태국은 82.06. 한국(81.09), 라트비아(80.81), 말레이시아(79.37), 타이완(78.94), 뉴질랜드(78.55), 리투아니아(77.54), 호주(77.18), 캐나다(75.87), 몰타(75.79)가 그 뒤를 이었다.

상위 20위에 든 아시아 국가⋅지역은 태국, 한국, 말레이시아, 타이완, 베트남 등 5개국⋅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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