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YBM 토익 모의고사 4900원에 제공

조득균 기자입력 : 2020-07-06 15: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학생들의 여름방학도 바꿔놨다. 지난 6월 취업 포털 사이트 인크루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름방학 동안 자격증 취득 및 어학 공부를 하겠다는 답변이 40%에 달했다. 예전 같으면 어학연수나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대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업 준비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

국내 대표 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아 7월 한달 간 자격증 및 어학 공부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익 공식 주관사 YBM과의 제휴를 통해 토익 모의고사를 단돈 4900원에 제공한다. 기존 가격에 51% 할인된 가격이다. 또한 토익 모의고사에 해설 인강까지 포함된 패키지는 기존가에서 무려 78% 할인돼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YBM 대표 강사의 문제 풀이 인강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토즈 스터디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평생 직장에 대한 개념이 모호해 지는 만큼 자격증 취득에 학생과 취준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인강을 접할 수 있도록 꾸준한 콘텐츠 제휴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20년간 국내 공간사업을 이끌어온 토즈에서 10여년간 운영해 온 국내 최초 프리미엄 독서실로 현재 전국에 350여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토즈의 신규 브랜드인 '토즈 스터디카페'를 오픈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최고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컴패션_미리메리크리스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