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또 열애설..."촬영 중 탁자 밑에서 손잡아"

이소라 기자입력 : 2020-02-18 15:42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또다시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근 공개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에서 포착된 현빈과 손예진의 스킨십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난 12월 29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6회에 촬영본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탁자 밑에서 손을 맞잡은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주장하며 캡처본을 공유하고 있다.

해당 회차에서 손예진과 현빈은 평양 치맥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촬영했고 두 사람은 자리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이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져 나왔다. 두 사람이 미국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을 현지 교민이 촬영해 공개하면서부터다. 공개된 사진 속 두사람은 연인처럼 손을 맞잡고 다정한 모습으로 쇼핑을 즐기고 있었다.

양측은 우연히 미국에서 일정이 겹쳐 만났고, 다른 지인들도 동석했다고 해명하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과 같은 모습을 연출해 재차 열애설이 점화하고 있다.
 

[사진='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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