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 입주 돌입...직장인들 눈독

이소라 기자입력 : 2020-02-07 09:00
20~30대 직주근접 오피스텔 선호도 높아
지난해 말 발표된 12.16 대책으로 인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오피스텔이 주거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한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신규 오피스텔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 틈새시장으로 평가받는 오피스텔은 은행 예금금리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고 대출에 제약이 없는데다 전매가 자유롭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초기 투자비용이 비교적 적어 소액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다양한 각종 세제혜택도 제공돼 ‘제 2의 월급통장’이라는 별칭으로 묘사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현대사회 급증하고 있는 1~2인 가구 유형에 최적화된 주거시설이라 할 수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1인가구 비중은 약 30%에 육박하고 있으며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해가 지날수록 더욱 심화될 전망이어서 20~30대의 젊은 층들 사이에서 직주근접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선호되고 있다.

다만 오피스텔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풍부한 임차수요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실률을 최소화할 수 있는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임대 수요 창출은 물론 뛰어난 환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달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가 시작된 선시공 후분양 종로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분양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전용면적 A타입 27.03㎡ 72실, B타입 26.47㎡ 24실, C타입 29.88㎡ 8실, D타입 37.88㎡ 8실 등 소형 타입의 오피스텔 112실로 구성되며, 일부 타입을 제외하고 각 실에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상품도 마련된다.

1~2인 가구에게 최적화된 주거 공간을 실현한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실내는 휴식 같은 공간 설계가 적용돼 아늑하고 편안한 나만의 맞춤 공간을 연출한다.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빌트인 드럼세탁기 및 냉장고를 비롯해 시스템에어컨, 전기 인덕션, 후드, 홈오토시스템 등의 풀옵션도 제공된다.

실제 거주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 가능하며 즉시 입주와 더불어 임대 수익 창출까지 도모할 수 있는 ㈜제이엘공영의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동대문 패션타운 및 종합시장의 약 15만 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가 상주하는 동대문상권에 인접한 가운데 서울 주요 업무 지역인 광화문과 강남을 각각 20분과 25분 거리에서 누릴 수 있어 젊은 직장인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1, 2, 6호선 우이경전철 등 동묘앞역, 신설동역, 신당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 전역 직주근접이 가능한 오피스텔로 호평을 얻으며 서울 중심지의 입지 특성상 풍부하고 촘촘한 버스 노선을 통해 인접 지역 진•출입이 탁월하다.

서울 직장인 수요가 모여드는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단지 주변 청계천 산책로 프리미엄과 함께 1km 반경 이내에 수많은 편의시설이 자리했으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이마트, 롯데시네마, 현대시티아울렛, 스타벅스 등의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사업지는 동대문 패션 특구 조성 사업과 왕십리뉴타운 등 도시재생사업의 직접 수혜지라 할 수 있다. GTX B, C 노선이 만나는 청량리역과 단지가 인접해 미래가치가 크고 왕십리 민자역사를 비롯해 동묘 풍물시장, 은행, 병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공실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개발사업이 진행 및 추진 중인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후분양 오피스텔로 상품성과 가치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홍보관을 찾는 내방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2020년 2월 중 입주가 예정된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종로23길 블루카운티 숭인 1차 현장에 마련돼 있다. 
 

[사진=블루카운티 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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