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내년 PC에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온라인게임 출시

송창범 기자입력 : 2019-12-13 17:13
아마존이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2019년 게임 어워즈’에서 영화 예고편을 통해 대규모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인 ‘신세계’를 선 보였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아마존의 사내 개발 스튜디오인 아마존 게임은 3년 이상 ‘신세계’를 위해 노력해 왔다. 2020년 5월 출시되는 이 스튜디오의 첫 게임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는 17세기 ‘탐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열린 세계 모험 게임이다. 참가자들은 야생 동물, 신화 속의 생물들, 동료 정착민들을 보호하는 곳인 아에테르놈이라고 불리는 미지의 가공되지 않은 섬을 탐험한다. 어둠의 마법은 아에테르넘 흙 밑으로 흐르고, 황무지를 배회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섬의 주민들을 소유한다.

‘​신세계’의 예약자는 현재 40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예약을 하면,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몇가지 특별한 잠기지 않은 선물과 함께 게임에 일찍 접속할 수 있다. 2020년 4월 오픈해 5월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아마존 신세계 게임 이미지.[사진=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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