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소개팅男 '토니정' 정주천 누구?

이소라 기자입력 : 2019-12-12 00:00
'우다사' 박연수와 토니정(본명 정주천) 셰프의 두 번째 만남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N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가 토니정 셰프의 애프터에 응해 남이섬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정은 박연수의 자녀인 지아, 지욱이의 안부를 묻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연수는 송종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의 전부인으로 슬하에 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토니정 셰프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다. 현재 도쿄등심의 총괄셰프를 맡고 있는 스타셰프로 미혼으로 알려져 있다.

토니정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프랑스 명문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했다. 신라호텔에 최연소 입사한 인재로 이름을 알렸다. 이 외에도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le Cirque' 총부장, 덴마크 코펜하겐 'NOMA' 등에서 근무했다. 2008년에는 벨라지오호텔 르시르크 미슐랭 레스토랑 부주방장을 맡기도 했다.

토니정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요리프로그램 '비법'에 출연해 연어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올리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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