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설관리공단, 숨쉬기 좋은 차별화된 공간 인정

(양주)최종복 기자입력 : 2019-11-19 12:06

[사진=양주시제공]

경기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양주체육복지센터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시행하는 ‘숨쉬기 좋은 실내공기질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숨쉬기 좋은 공간 실내공기질 인증’이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개발한 “i숨지수 모델”을 활용하여 기업 및 단체의 시설에 대해 실내공기질과 관리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성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양주체육복지센터는 체계적인 실내 환경관리 및 쾌적한 공기질 유지를 위하여 관리자에 대한 법정교육을 실시하고, 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포름알데하이드 등 12개 항목의 오염원 농도를 측정하였다.

공단은 향후에도 실내공기질 관리수준 강화, 공기조화시스템의 체계적인 운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시설 개선 등 법적기준보다 강화된 자체관리기준으로 공기질을 관리할 방침이다.

이재호 공단 이사장은 “초미세먼지(PM2.5) 농도의 지속적 증가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쾌적한 공기질의 청정 사업장 유지관리는 필수”라며 “앞으로도 공단 시설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관리기준을 강화하여, 고객이 믿고 숨쉬기 좋은 차별화된 공간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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