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제3차 회의가 열린 18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 앞에서 민중당 및 민주노총 관계자 등이 분담금 인상 반대 등을 촉구하며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포토] 한은, 기준금리 1.25%에서 0.75%로 인하 [포토] 문재인 대통령,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방문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