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노사공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나서

(대전)김환일 기자입력 : 2019-11-11 23:34
대전지역 취약계층 1100세대에 김장김치와 방한용품 전달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에 앞서 임직원봉사단과 지역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 대전시 대덕구 중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봉사단과 지역자원봉사자 등 70여명과 함께 ‘창립 기념주간 노사공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노사가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수자원공사 노동조합 창립기념일(11월 12일)과 공사 창립기념일(11월 16일)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수자원공사 임직원봉사단은 대전적십자사 등 지역자원봉사 단체와 함께 약 2800포기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대전시 대덕구 법 1·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100세대에 방한용품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학수 사장은 “창립 기념주간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이 우리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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