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선정된 도미니크 페로

유대길 기자입력 : 2019-11-08 20:44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출전시관 지하 3층 비움홀에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폐막식'이 열렸다.

차기 비엔날레 총감독으로 선정된 도미니크 페로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주관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65일 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주제로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글로벌 축제이며 올해 총 60만명의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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