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11월 인천 검단신도시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선보여

강우석 기자입력 : 2019-10-28 11:04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조감도. [자료=금성백조]

금성백조는 오는 11월 인천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서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는 검단신도시 1단계 개발의 골든 블록으로 꼽히는 북검단의 AA11블록에 들어선다. 교육시설은 물론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 등을 모두 갖춘 마지막 명품 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도보 10분 이내에 다양한 시설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걸어서 통학하는 안심 교 육특화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2개의 영어마을이 인접해 교육 걱정 없는 특화 단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위치할 예정이라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또한 신설역 개통(2024년 예정) 시 두 정거장이면, 서울로 이동할 수 있는 탁월한 서울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신설역을 통해 지하철 5호선, 9호선 이용이 용이해져 김포공항, 서울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인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노선 직결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향후 두 노선이 직접 연결되면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할 필요 없이 인천에서 강남과 강동 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인천지하철 2호선도 검단과 김포를 거쳐 일산까지 연결한다는 계획이 추진 중이고 지하철 5호선 연장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어서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이 밖에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및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연결로까지 신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차량으로 15분 내 서울 진입이 가능해진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의 랜드마크인 넥스트 콤플렉스, 중심상업지구, 관공서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넥스트 콤플렉스는 문화, 상업, 주거, 업무를 모두 진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또 단지 주변에 위치한 계양천 수변공원과 단지 앞 근린공원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초대형 중앙광장이다. 축구장 4개 크기인 약 3만4260㎡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최대 약 355m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이 탁월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장이 가능하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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