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플랫폼 구축 협약

(양평)임봉재 기자입력 : 2019-10-23 13:48
'토지이용현황 전수조사'

정동균 양평군수와 주한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이 지난 22일 양평군청에서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와 주한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이같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은 국토교통부가 추진중인 국토센서스사업 등 국책사업의 실증사업 시범운영 대상지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토지이용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지목체계 개편을 위한 공동연구, 디지털 지적정보 공유플랫폼 구축 지원 등이 진행한다.

국토부는 협약으로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국으로 확대, 활용할 계획이다.

정 군수는 "새로운 자원으로 지적정보 가치변환으로 새로운 경제적 가치 창출과 정확한 토지이용정보 조사·관리로 주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양평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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