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의선, 자율주행차 성능 점검

유대길 기자입력 : 2019-09-24 00:01

[사진=연합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대외 투자를 단행하며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23일 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2조4천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17년 CES 당시 라스베이거스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아이오닉 자율주행에 탑승, 성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