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벤 "부모님, 송가인의 열혈 팬…초대 못해 아쉬워"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9-21 19:00
가수 벤이 송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될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가을 남녀 특집'에는 '가을 남녀 특집'으로 가수 왁스, 임태경, 정동하, 황치열, 벤, 송가인 등이 출연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쳐]


이날 송가인은 주특기인 트로트 장르인 나훈아의 ‘고향역’을 선곡, 그리움이 묻어나는 애절한 목소리와 함께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벤은 연신 감탄하며 송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부모님이 트로트 마니아라 어려서부터 동요보다 트로트를 많이 들어왔다"며 평소 트로트 매니아라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이 송가인 씨를 너무 좋아하는데, 오늘 녹화에 초대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가 된다"며 귀여운 푸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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