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노하우 한곳에…'프랜차이즈서울' 내달 3일 코엑스서 열려

조아라 기자입력 : 2019-09-16 19:51
총 220개사 참여, 500개 부스…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 구축

지난 3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프랜차이즈서울' 모습.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프랜차이즈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9 하반기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을 연다고16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220개사 500개 부스로 꾸며진다. 현재 참가 기업 접수를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한 '프랜차이즈서울'은 협회와 국내 최고의 마이스(MICE) 기업 코엑스, 세계 1위의 글로벌 전시기업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규모와 수준을 높여 지난해 새롭게 출범시킨 박람회다.

외식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가맹사업 전 업종과 주방 및 전자 설비, 결제 시스템 등 유관 업종, 창업·자금·법률 컨설팅 업종 등 프랜차이즈 창업 및 운영과 관련된 업체 모두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협회는 모든 업종을 총망라한 백화점식 '원스톱(One-stop) 쇼핑' 체제를 구축하고 업계·정부 전문가들의 무료 교육, 최적의 성과를 창출하는 레드카펫 존, 참관객과 업체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등 고유의 시스템을 결합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극대화하고 참가업체들에 시너지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가한 회원사에겐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의 10%를 환급해주거나 맞춤형 할인 혜택 및 특별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또한 모든 참가사에게 향후 프랜차이즈협회 주관 박람회 2회 연속 참가 시 5%, 3회 연속 참가 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프랜차이즈서울 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