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넷플릭스가 필요한 이유

정두리 기자입력 : 2019-09-13 11:01
넷플릭스의 다양한 기능으로 추석 연휴 100배 즐기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은 먼 길을 앞둔 귀성길을 준비하거나 누군가에게는 오랜만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연휴이기도 하다.

넷플릭스는 이동 중에도 데이터 그리고 느린 와이파이 걱정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해 추석 연휴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꼽힌다.

모바일 기기에서 넷플릭스 앱을 실행하고 보고 싶은 쇼를 선택해보면 에피소드나 쇼 아래에 저장 다운로드가 있다. 여러가지 콘텐츠를 저장해서 이동 중 사용하니 데이터가 샐 틈도 없고 느린 와이파이때문에 영상이 끊어질 걱정도 없다.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도 연휴 기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와이파이 환경에 연결돼 있으면 자동으로 시청 중이던 시리즈의 다음 에피소드를 앱에 저장한다. 아차족들을 위한 기능이다. 와이파이가 작동할 때만 기능이 활성화 되니 데이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가족이 모두 모여 같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감상하려고 할 때는 큰 화면이 제격이다. 넷플릭스는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 TV, 노트북, 태블릿 등 조금 더 큰 화면에서도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U+TV라면 방법은 간단하다. IPTV 리모콘에 있는 넷플릭스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거나, 메뉴 버튼을 눌러 화면에서 넷플릭스를 선택하면 된다. 귀성길에 가족들과 함께 봐야겠다고 찜해둔 콘텐츠가 있다면 로그인만 하면 간단하게 ‘가족극장’이 펼쳐진다.

어린 자녀를 위한 키즈 프로필 기능도 유용하다. 별도의 프로필로 로그인해서 어린이의 연령에 맞춘 콘텐츠만 볼 수 있어 안심할 수 있다. 광고가 없는 서비스다보니 갑자기 튀어나오는 부적절한 광고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남녀노소 즐겨보는 국민 대표 애벌레 라바의 섬 탈출기, 라바 아일랜드와 숲속에서 펼쳐지는 모험기, 출동! 유후 구조대는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다.

추석을 평화롭게 홀로 보내는 혼추족이라면 콘텐츠 편당 과금 걱정 없이 한 달 멤버십으로 넷플릭스 무제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거실에서 TV로 보다가 누워서 핸드폰으로도 보고, 장소와 기기 상관없이 보던 곳에 이어서 볼 수 있으니, 4일간 콘텐츠로 배부른 황금연휴를 누리기에 안성맞춤이다.
 

[자료=넷플릭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