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 귀성길, 편의성·안전성 높이는 육아템은?

오수연 기자입력 : 2019-09-12 00:08
다이치 '브이가드',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한 착좌감 리안 '프라임라이트', 초경량·안정감 겸비
추석연휴에는 아이와 함께 귀성 또는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이 늘어나며 덩달아 이동도 증가한다. 이에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 유아용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치, 에이원 등 주요 유아용품 업체는 추석을 맞아 안심하고 장거리를 떠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차량 이동이 많은 추석에는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 유아동을 위한 전용 카시트 착용이 필수다.
 

다이치 브이가드[사진=다이치 제공]

다이치의 인기 카시트 모델 ‘브이가드’는 한 번의 구매로 약 12개월부터 12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어깨 확장형 카시트다.

헤드레스트와 좌석 부분에는 충격흡수 완충재인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적용했다. 장시간 이동에도 엉덩이 배김이 적어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장거리 이동을 하는 연휴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헤드레스트 높이와 어깨넓이를 V자로 동시에 확장할 수 있어 편안하면서 안정적이다.

상하좌우 확장에도 측면의 빈 공간을 노출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의 골반부터 허리, 어깨, 팔, 머리까지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측면 충돌 상황에도 안전성이 높다.

아이는 물론 부모까지 편안한 이동을 위해서라면 휴대용 유모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리안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사진=에이원 제공]

리안의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프라임라이트’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초경량 무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프라임 라이트는 가벼움과 콤팩트함을 갖췄을 뿐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디럭스 유모차나 절충형 유모차에 적용하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이 장착돼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했다. 

이에 리안은 골드 프레임이 적용된 한정판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을 출시했다. 세련된 골드 컬러를 프레임에 적용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죽 핸들바와 멜란지 원단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장거리 이동을 위해 휴대용 유모차를 준비한다면 가볍고 폴딩이 간편한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탑승하는 만큼 안전한 유모차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라임라이트 골드에디션은 4바퀴 개별 서스펜션이 적용돼 어떤 노면을 만나도 흔들림을 흡수하고 충격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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