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변호사·방송인 활동 병행"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9-10 08:39
개그맨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한국서 본격 연예 활동을 시작한다.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Perkins Coie(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는 중.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서동주는 지난해 TV CHOSUN '라라랜드', 올해 채널A '굿피플' 등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서 면모를 드러낸 바.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엿 볼 수 있게 했다.

한편 서동주가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와 한영, 김원효, ‘내일은-미스트롯’ 정미애, 트롯가수 영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