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10' 출시…할인되는 카드는?

김민수 기자입력 : 2019-08-23 15:05
한국을 포함한 70여개국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이 본격 출시됐다. 삼성카드는 판매가 120만원이 넘는 갤럭시 노트10을 최대 23만원까지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노트10 5G 256GB를 구매할 경우 최대 23만4850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판매가 124만8500원인 갤럭시 노트10 5G 256GB를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디지털프라자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3% 결제일 할인 혜택도이 주어진다. 8월 안에 결제할 경우에는 2% 결제일 할인이 더해져 총 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갤럭시 노트10 결제 시 CU기프티콘 2만원권도 증정한다. 삼성전자 멤버십 회원이라면 4만포인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프티콘은 현대카드 결제 시에도 제공된다.

이렇게 카드 결제일 할인 혜택에 기프티콘, 멤버십 포인트 적립까지 더하면 총 23만485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카드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비씨카드, NH농협카드, 씨티카드는 6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며 KB국민카드는 5개월 무이자할부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삼성닷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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