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팅어 등 추석 연휴 귀향차량 300대 무상지원

유진희 기자입력 : 2019-08-23 11:22
​ 중증 장애인 가정 선정해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지원도
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 귀향 차량 300대를 5박6일간 무상 대여하는 시승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 중형 세단 ‘K7 프리미어’, 대형 세단 ‘더 K9’, 스포츠카 ‘스팅어’다. 시승 일정은 다음달 11∼16일이다.

2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더 K9과 스팅어는 만 26세 이상만 가능하다.

기아차는 중증 장애인 15가정을 선정해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9월 10∼16일에 6박7일간 무상 지원하는 초록여행 행사도 한다. 희망자는 30일까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초록여행은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을 위한 장애인 여행 지원서비스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길에 오르실 수 있도록 시승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K7 프리미엄 등 기아차의 주력 시승 체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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