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예결특위 위원 21명 선임…간사엔 전해철

박기람 기자입력 : 2019-08-20 18:13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의 선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임된 위원은 심재권·기동민·전해철·김상희·임종성·맹성규·심기준·이후삼·강훈식·조승래·송갑석·안호영·서삼석·최인호·이상헌·김정호·홍의락·김현권·위성곤·이철희·권미혁 의원 등이다. 간사는 재선 전해철 의원이 맡기로 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총 57명의 신청이 있었다"면서 "예결위원 선정기준은 △반드시 지역별 1인 기본 배정 △20대 국회에서 예결특위 활동을 하지않은 의원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예결특위 위원들은 서울 2명, 경기 3명, 인천·강원·충북·충남·대전·광주·전북·전남·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제주에 각각 1명, 비례대표 2명 등 지역별로 안배가 이뤄졌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예결특위 간사 [연합]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