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사건, 뭐길래 화제? 'MB정부 블랙리스트'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8-18 11:27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밝혀
김규리 사건이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중훈, 김규리, 농구감독 허재, 그룹 노브레인 멤버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규리는 "일을 하다 보니 위기가 온다. 10년 동안 일을 하면서 모두가 알다시피 큰 위기가 왔었다"며 "작년 같은 경우 일이 정말 안들어오더라. 너무 일이 안 들어와서 이런 때는 쿨하게 그만두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규리는 2008년 광우병 파동 때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 넣겠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이후 MB정부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김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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