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화성 재활용업체 화재...솟구치는 검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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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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