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법인 전용 서비스 ‘타다 비즈니스’ 개시

김태림 기자입력 : 2019-08-12 08:50

타다 비즈니스 서비스 이미지.[사진=VCNC 제공]


렌터카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를 운영하는 브이씨엔씨(VCNC)는 12일부터 법인 전용 서비스인 ‘타다 비즈니스’ 프리를 오픈했다고 이날 밝혔다.

타다 비즈니스는 기업 임직원들이 업무용 이동 서비스를 제공받고, 이동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법인 전용 서비스이다. 증빙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한편, 기간별 상세 이동 내역 및 결제 내역을 관리 페이지에서 상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예산 수립 및 비용 처리 등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타다 측은 기대했다.

타다 비즈니스는 타타 앱에서 법인 계정 인증을 받으면 개인 이용자와 동일하게 타다 플랫폼에서 실시간 호출 및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음달 말까지 프리 오픈 서비스를 제공하며, 10월 이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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