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마지막 공공분양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8일 당첨자 발표 실시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8-05 11:17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방식 아파트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조감도. [자료=대우건설]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은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가 오는 8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1·59㎡, 총 16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288가구가 특별공급되며, 326가구는 일반에 분양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이달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26가구 모집에 총 6955건이 접수돼 평균 21.33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된 바 있다.

이 단지는 다산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자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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