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유가족들의 외침
다음
118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 등 관계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강제징용 사죄를 촉구하고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제강제징용 피해자 유가족들도 청와대 인근에서 한일청구권 자금 환수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