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고부갈등까지 '싸늘'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7-17 00:10
함소원, 진화와의 나이 차이는 18살
함소원이 부부갈등에 이어 고부 갈등을 겪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애서는 방송을 모두 지켜본 시어머니가 한달음에 한국으로 달려와 함소원, 진화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시어머니는 함소원, 진화 부부에게 "혜정이는 내가 볼테니 데이트하러 다녀오라"며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권했다.

이에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냉랭한 분위기는 온데 간 데 없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이내 백화점에서 함소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또 한 번 일이 터지면서 현장에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데이트를 마친 함소원, 진화 부부는 시어머니와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하지만 오랜만에 모인 즐거움도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해 순식간에 고부갈등이 발발,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한편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남편 진화와의 나이 차이는 18살로 알려졌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쳐]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