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환경 책임질 '환경신기술·녹색기술'을 한자리에

정등용 기자입력 : 2019-05-29 13:3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18회 환경신기술·녹색기술 발표회’ 개최
우수한 최신 환경기술을 기술 수요자에게 소개하고, 환경기술 발전과 보급 촉진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주시 블루원리조트에서 ‘제18회 환경신기술·녹색기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환경신기술로 인증된 기술 6개와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기술 6개 등 12개의 우수 환경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환경신기술 또는 녹색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사례로 경주시의 ‘강우 시 미처리 하수 처리기술’과 임실군의 ‘유동전류 막여과 공정을 이용한 정수 처리기술’이 우수사례로 발표된다.

이 외에도 우수기술 20개 전시, 2019년도 한국수자원공사 발주계획 발표, 환경신기술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 대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여식도 열린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환경기술 수요자와 개발자가 만나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국내 환경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환경신기술과 녹색기술의 사업화 실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한국환경산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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