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김서형, '강렬한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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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스텔라 아르투아 필름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김서형, 김윤아, 송윤이가 필름 프리미어에 어울리는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최근 화재의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명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서형이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걸크러시'를 뽐내고 있다.
 

[김세구 기자 k39@aju]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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