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교회·호텔서 폭발, 부활절 노린 테러?…최소 20명 사망 160명 부상

홍성환 기자입력 : 2019-04-21 14:29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에 있는 교회와 호텔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이터,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와 인근 지역에 있는 다수의 교회와 호텔 등에서 잇따라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20명이 숨지고 160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폭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스리랑카에 있는 교회와 호텔에서 잇따라 폭발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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