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김그림, 예비신랑 누구길래 화제?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4-20 00:00
버클리 대학교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인재
가수 김그림(32)이 하버드 출신의 사업가 정유진씨(36)와 5월 결혼소식이 전해지자, 예비신랑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졌다.

19일 뉴스1은 김그림이 오는 5월 3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하버드 출신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단독보도했다.

김그림의 예비신랑은 미국 명문 대학인 버클리 대학교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인재로, 세계적인 금융회사와 미디어 회사의 대표직을 거쳐 현재 미국에서 AR/VR 관련 영화제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2년 연속 다보스 세계 경제 포험 문화리더로 초청받는 등 촉망받는 제작자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그림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애틋한 연애를 이어왔으며,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그림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1년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올해 1월엔 '스틸 위드 유'를 발매했고 '비켜라 운명아' OST에 참여했다.
 

[사진=김그림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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