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러브스토리 들어 보니…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4-15 07:45
"와일드해서 좋다"고 밝혀
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인생술집에서는 한채아 편이 공개됐다.

'인생술집' 예고 영상에서 신동엽은 한채아에 "남자친구 있지 않나"라며 운을 뗐고 탁재훈도 "그냥 대부분 다 공개했으면 좋겠어요. 실수할까 봐"라고 전했다.

한채아는 "제가 따로 한 번 부탁한 적이 있다. 소주 한잔 하자고"라며 "이것(히터) 좀 꺼주면 안 되나요"라고 말하며 낯 뜨거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첫사랑은 아닌데 좋다. 장난을 잘 치고 와일드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새로운 목소리로 한채아가 출연했다. 작년 5월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는 딸의 출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한채아는 “딸을 출산한 지 5개월째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고 밝힌 한채아는 시부모님이 아이를 너무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한채아의 딸 사진을 본 도경완은 “할아버지(차범근)와 닮았다”며 웃음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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