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퇴직연금 확인 ‘통합연금포털· 노동자 개별 안내 예정’ [아주모닝]

오소은 아나운서입력 : 2019-04-02 07:52

 
[이시각 주요뉴스]

1. 마약 관련 혐의 ‘황하나 · SK그룹 창업주 손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가 과거 마약을 투약했으나 경찰에 한 차례도 소환 조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 SK그룹을 창업한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가 마약 구매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 오세훈 “故 노회찬, 돈 받고 스스로 목숨 끊은 분”
4‧3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 나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고 노회찬 전 의원을 향해 "돈을 받고 목숨을 끊은 분"이라며 "자랑할 바 못 된다"고 강하게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1천억원’ 퇴직연금, 노동자에게 개별 안내 예정
폐업·도산 사업장에서 노동자들이 퇴직연금을 찾아가지 않아 받지 못한 '퇴직연금 미청구 적립금'이 2017년 기준 10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획·진행·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